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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관계자는 11일 “이 위원장이 사개특위 위원장을 맡아달라는 원내지도부의 요청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박영선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내정되면서 사개특위 위원장석이 공석이 되자 이 의원이 대신하게 된 것이다.
국회 특위 위원장은 본회의 표결이 필요한 일반 상임위원장과 달리 특위 내에서 뽑은 뒤 본회의에 보고만 하면 된다.
이 위원장은 사개특위 활동시한인 오는 6월까지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법원개혁 등을 맡게 된다. 법조인 출신인 이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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