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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후보는 이날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새로운 보수를 해야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유 후보는 “송파 세모녀가 70만원을 봉투에 남겨두고 떠난 사건, 구의역 김모군의 비정규직 사건과 폐지를 수집하며 국가로부터 보장도 못 받고 슬프게 생을 마감한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약을 내걸었다”고 했다.
이어 “기초생활 대상자 관련 부양의무제를 없애고 비정규직을 아예 채용도 못하게 할 것”이라며 “중부담 중복지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유 후보는 아울러 “대부분의 주자들이 세금을 어떻게 (확충할) 것인지 말하지 않았다. 이 부분에 대해 얘기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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