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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 MC는 김구라, 김숙, 김호영, 김아영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호흡을 맞춘다. 6년 차 터줏대감 김구라는 괴담 속 숨겨진 디테일을 예리하게 분석해 재미를 더한다. 김숙은 긴장감 넘치는 공포 연기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김호영은 ‘심야괴담회’의 시그니처 표정으로 완불에 대한 의지를 어필했다. 김아영은 “666이라는 숫자의 기운을 받아 악마의 속삭임처럼 달콤하게 어둑시니들을 홀려서 이번 시즌 완불 요정을 노려보겠다”고 전했다.
출연진들은 첫 녹화 현장에서 테이블 중앙에 선명하게 새겨진 의문의 숫자 ‘6-6-6’ 마크를 보며 “이번 시즌은 시작부터 기운이 심상치 않다”, “진짜 장난 아니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네 사람은 지난 시즌 동안 탄탄하게 쌓아온 호흡을 바탕으로 한층 더 강력해진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심야괴담회’는 결선 진출 상금 44만 4444원, 완불 시 상금 88만 8888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시즌6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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