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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은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고 통증 부위 주변에 전극·온열전극 패드를 붙이고 자극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본체 디스플레이를 통해 간단한 이미지와 음성 안내가 제공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패드 등 구성품을 기기 본체 보관함에 담아 보관하는 일체형 디자인이다. 누구나 직관적이고 손쉽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최대 4명까지 설정 가능한 개인프로필 기능을 통해 성별, 신장, 체중에 따라 출력 강도를 일정한 비율로 알아서 조절해 준다. 이 외에도 시작 1분 후 화면을 어둡게 전환해 관리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화면 조절 기능도 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 P는 평소 근육 통증이나 만성화된 통증을 느끼는 고객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통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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