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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육류수출협회는 최근 배달을 통한 한 그릇 식사가 보편화되고, 혼밥과 웰니스 트렌드가 결합한 ‘혼웰식’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는 흐름에 주목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덮밥·샐러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해 일상 속 더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선보인다.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은 ▲1992덮밥&짜글이 ▲덮덮밥 ▲샐러리아 ▲슬로우캘리 ▲제육의법칙 등 5개 브랜드, 총 523개 매장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주문하면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스프라이트 350ml도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박준일 지사장은 “최근 배달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면서도 단백질 중심의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려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을 통해 소비자들이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만족스러운 한 끼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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