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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1~3월 6500만원, 4~6월 673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역할급 등을 급여로 지급했다.
LG전자는 성과급에 대해서는 “재무성과 및 중점 추진 과제, 재무구조 등의 객관적 성과와 성장기반 구축 등 사업에 대한 미래 준비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 중에서는 류재철 HS사업본부장 사장은 급여 7억1600만원, 상여 11억4400만원 등 총 18억6000만원을 수령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퇴임 임원 가운데는 박일평 전 사잔이 퇴직금 20억8000만원을 포함해 총 27억1100만원을 수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