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링네트(042500)는 임직원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위해 38억 2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주식은 보통주 100만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820원이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