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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는 팰리세이드 5471대, 싼타페 5443대, 투싼 4453대, 코나 2958대, 캐스퍼 1205대 등 총 2만 2922대를 팔았다.
상용차는 포터 4352대, 스타리아 3800대 판매를 기록했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505대 판매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544대, GV80 2954대, GV70 3002대 등 총 1만 454대를 판매했다.
6월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보다 1.0% 증가한 29만 6827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양한 차종의 판매 확대로 국내와 해외 모두 판매가 증가했다”며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