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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진행된 공식 환영식이 끝날 즈음 본관에 들어가기에 앞서 1층 로비 방명록에 서명했다.
그는 “문 대통령. 매우 큰 영광이다. 고맙다(President Moon. This is such a great honor. Thank you!)”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청와대를 찾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방명록을 남겼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워싱턴 백악관 방문 당시 방명록에 “한미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이라고 글을 쓴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8일 국회연설과 국립묘지 참배를 하고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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