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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위원장은 지난해 10월 20일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 일대에서 조합원 2만7000명(주최 측 추산)이 참여한 총파업을 주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4일 구속됐다.
당시 윤 부위원장은 지난해 10월 20일 서대문역 사거리에 조합원 약 2만7000명(주최 측 추산)을 집결시켜 ‘총파업대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다. 윤 부위원장은 당시 구속 상태였던 양경수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했다.
경찰은 최국진 조직쟁의실장을 포함해 불법집회 개최 혐의로 입건된 다른 민주노총 관계자들도 차례로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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