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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해 폭우나 폭염 피해는 없는지 살폈다. 이들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많이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첫 주인 만큼 앞으로 사용량이 더 늘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여사는 강냉이, 토마토, 콩떡, 호박잎, 닭강정 등 먹거리와 함께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구매해 직접 준비해 온 장바구니에 담았다. 상인들과 주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한 뒤 악수를 나누고 시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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