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협력사 소속 직원 수 십 명을 정규직 직원으로 직접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대표는 오늘 국회 정의당 원내대표실에서 채용 환영식을 열고 “다수 기업들이 자회사를 통해 협력사 직원과 비정규직 근무자를 채용하지만 자사는 직접 고용을 통한 상생 협력을 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직접 고용은 노사가 고용 안전 보장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해 온 결과로 앞으로도 노사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직접 고용 대상은 공동주택과 호텔 등 숙박업소의 위성방송 시설에 대해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 스물 다섯 명으로, 이들은 이전까지 협력사 직원으로 근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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