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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순 신임 실장은 기술혁신정책관 재직 기간 중소기업의 AI 활용 및 확산을 위한 대책과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 등을 마련했다.
박 실장은 충북 출신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 서울대 전기공학(석사)을 졸업했다. 기술고시 34회를 통해 지난 2000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중기부에서만 25년간 근무한 중소기업 정책 전문가다,
또 중기부 벤처, 창업, 기술 등 중소기업 실물분야 국장 및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해 중소기업, 창업, 벤처 정책 전문 및 총괄·기획조정 역량을 모두 겸비했다는 평가다.
한편 중기부는 지난 2일 김우중 정책기획관을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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