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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은 ㈜한진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 이유로 견조한 사업 실적과 수익성 확대 가능성을 꼽았다.
한신평에 따르면 ㈜한진은 통상임금 관련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일부 사업의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택배 부문 물류 효율 개선과 글로벌 물류사업 확대에 힘입어 전반적인 이익창출력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향후에도 컨테이너 터미널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과 택배·글로벌 부문의 성장에 따라 영업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신평은 “자체적인 영업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재무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보유 상장주식 및 지방거점 부지 등 유휴자산 매각을 계획 중으로, 매각 완료 시 재무부담 완화폭이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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