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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이씨는 취한 상태에서 빈 맥주병을 깨서 피해자 여성에게 겨눈 것으로 조사됐다. 성희롱 등 폭언을 하기도 했고, 여성이 이에 반발해 맞받아치자 목을 잡고 벽과 테이블로 밀친 것으로도 전해졌다.
해당 여성은 “이씨가 나를 밀치고 목을 잡는 과정에서 상체 쪽에 이곳저곳 멍이 들기도 했다”면서 “사건이 있고 일주일 후에 이씨가 업소에 다시 찾아와 다른 사람들과 웃으며 떠들었는데, 충격이 커서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