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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마장시장은 60여년간 수도권의 축산물 유통을 담당해왔으나 최근 사업지역과 낙후된 주거지역이 섞여있고 위생시설이 취약해 도시정비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마장축산물시장이 영세·재래산업구조를 재편하도록 도우면서 소상공인 협업·협동조합 육성 및 교육·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과 관련한 사업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와 성동구는 협약당사자들이 지속적이고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가령 한국전력공사는 에너지 신사업연계 등과 관련한 산업육성 및 창업교육 등을 협력한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원활하고 효과적인 정책자금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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