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LCI는 3월 기계적 완공했다. 10월 15일부터 상업생산했으며 가동률은 80% 내외다. LCI가 위치한 인도네시아는 에틸렌 기준 자급률 40%에 불과한 공급부족 시장이다. 수요 중심 시장에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할 것이다. 수익성 측면에서 판매량 확대 및 고객 개발 중이다. 석화 시황 약세와 가동 초기 단계 고려해 단기간 실적 기여는 제한적일 것이다. 라인프로젝트는 성장 잠재력 높은 동남아에서 입지 확대 위한 전략적 투자다. 내수시장 안착 이후에는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롯데케미칼 2025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전경.(사진=롯데케미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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