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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안병우(오른쪽 여섯번째부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가 농협사료 창립 23주년을 맞아 '비전 2030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축산농가에게 희망을, 드림파트너 농협사료」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감동 ▲기술혁신 ▲사람중심 ▲가치창출을 핵심가치로 삼아 국내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또한, ▲스마트 전환 ▲인적 혁신 ▲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핵심 추진 과제로, 2030년까지 판매량 400만톤과 국내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향한 청사진도 발표했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고품질 사료 공급에 노력해주시길 바라며, 축산경제도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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