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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CS 슬로건 ‘내일의 행복, 내일의 연금’은 교직원과 공단 구성원 모두가 내 일을 통해 행복을 찾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일의 연금으로 안정적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는 최고의 연금서비스기관으로 성장하자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사학연금은 이날 선포식과 더불어 5월 31일까지 서비스헌장 기반의 CS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제휴복지 서비스 브랜딩, CS 캐릭터 개발 등 CS 마인드(Mind)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흔 사학연금공단 이사장은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위해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캠페인 기간 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