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민사이드, 프리미엄 수입육 브랜드 '더 그릴 하우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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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민 기자I 2025.09.30 20:32:29

부채살 300g+갈비살 200g ''소고기 구이세트''
목살 300g+세크리토벨리 200g ''이베리코 구이세트''
2종 출시, 카카오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

[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주)커민사이드가 온라인 프리미엄 수입육 브랜드 ‘더 그릴 하우스(The Grill House)’를 새롭게 출시했다.

일상 식탁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수입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출시한 더 그릴 하우스의 첫 번째 제품은 소고기와 이베리코 구이세트 2종으로 구성됐다.

커민사이드가 출시한 온라인 프리미엄 수입육 브랜드 ‘더 그릴 하우스’의 구이세트.(사진=더 그릴 하우스)
먼저 ‘더 그릴 하우스 소고기 구이세트 500g(부채살 300g+갈비살 200g)’의 부채살은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갈비살은 씹을수록 풍부한 육향을 느낄 수 있다.

‘더 그릴 하우스 이베리코 구이세트 500g(목살 300g+세크리토벨리 200g)’는 마블링과 풍미가 돋보이는 목살과, 삼겹살과 항정살의 장점을 동시에 가진 세크리토벨리를 포함해 다양한 부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 그릴 하우스는 제품의 신선함과 안전성을 주요 가치로 삼고 있다. 모든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은 위생 관리 체계를 통해 공급되며,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신선한 상태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포장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신선도를 유지하는 스킨포장과 함께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을 활용한 포장 방식을 적용해 배송 과정까지 관리한다.

‘더 그릴 하우스’의 프리미엄 구이세트 2종은 카카오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커민사이드 관계자는 “테이블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변치 않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엄선된 품질의 수입육으로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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