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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현은 소속사 모먼트이엔티를 통해 “극 중반 이후에 본격 등장하는 인물이다보니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을 많이 해서 열심히 그려냈다”며 “정말 즐겁고 행복한 현장이었던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동현은 tvN ‘굿와이프’로 데뷔 후, ‘쌈, 마이웨이’, ‘나의 아저씨’, ‘블라인드’, ‘탄금’, ‘에스콰이어’ 등 장르를 넘나들며 남다른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특히 최근 ‘에스콰이어’에서는 안정적인 호흡으로 이전에는 볼 수 없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채동현이 출연하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방송된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부문 톱3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