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 | 이유영(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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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6일 이데일리에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이유영은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라며 “살찐 임신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둘째 임신 근황을 전한 이유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사진=이유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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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유영은 출산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후 ‘장르만 로맨스’,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예능 ‘찐친 이상 출발, 딱 한번 간다면’,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