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이날 오전 11시9분쯤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서 버스 운전기사가 “마스크를 써달라”고 하자 소지하던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게도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이어나갔다. 경찰은 테이저건과 삼단봉으로 A씨를 제압한 후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테이저건·삼단봉으로 제압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