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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은 재난지원금 지원 품목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듣고, 농림수산식품부와 경기도에 재난지원금 지원대상 품목 확대를 지속 건의했다.
이에 농식품부는 지난 7월 18일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4조를 개정해 지원대상 화훼품목을 9개에서 32개로 확대하겠다고 고시했다.
남사화훼작목회 회원들은 이상일 시장에게 “화훼 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남사화훼작목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담아 지난 4일 용인시청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남사 지역의 화훼산업은 물동량 기준으로 전국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며 “남사가 경기남부 화훼유통의 거점 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가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7일 원삼면 화훼작목반 회원들도 이상일 시장에게 용인시 화훼산업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해준데 대해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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