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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원 한 푼도 헛되이 쓰지 않고 국민의 뜻이 곧 정치가 되는 나라,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전날 SNS를 통해 정치자금 모급에 나섰다고 밝히면서 “10만원 이상의 후원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대선이나 임기 만료에 의한 총선,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지 않은 해에 국회의원 연간 후원금 모금 한도는 1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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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 "간절한 마음 담긴 후원금 깊이 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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