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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82년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제2대 병원장으로 부임해 6년간 보직을 수행했다. 퇴임 후에는 이화여대와 건국대에서 각각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지냈다. 2014년에는 국내 의학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의 이름이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빈소는 연세강남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6시30분이며,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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