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알로이스(297570)는 권찬혁 변호사와 송태호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두 사외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권 신임 사외이사는 현재 법무법인 에프앤엘파트너스 대표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전주지방검찰청,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등에서 부장검사를 역임했다. 송 신임 사외이사는 현재 법무법인 선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서울고등법원 및 서울중앙지방법원 재판연구원 등을 지냈다.
기존 사외이사인 김필수 이사는 일신상 사유로 전일 자진 사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