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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르신들에게 기초연금 40만원으로 올려드리고 수입이 있다는 이유로 감액하지 않겠다. 어르신들 일할 곳이 없다. 일자리 60만개 늘려서 140만개 까지 늘려서 원하시는 분들 다 일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늘리겠다”며 노인 관련 정책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임플란트 급여 확대 공약에 대해서는 윤 후보에게 질문을 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임플란트, 씹고 먹어야 된다. 60세부터 시작하고 65세부터는 4개로 늘려드리겠다”며 공약을 소개한 뒤 “윤 후보께서는 임플란트 4개 정책에 찬성하시나, 반대하시나”라고 물었다.
이 후보는 현재 65세 이상에 대해 2개까지 의료보험 급여가 지원되는 치아 임플란트 지원을 연령을 60세로 하향하고 65세부터는 급여를 4개까지로 늘리겠다는 공약을 공개한 상황이다.
윤 후보는 “의료재정도 어려운데 필수적인 거, 중증환자 우선으로 예산을, 재정을 쓰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했다. 임플란트 지원보다는 중증환자 부문 급여 지원을 정책 우선순위로 두겠다는 답변으로 풀이된다.
다만 윤 후보가 지난 2월 임플란트 4개 확대안을 담은 치과 관련 정책에 대해 윤 후보 지지 선언을 한 대한치과의사협회 관련인들이 환영 뜻을 밝힌 바 있어 이날 윤 후보 발언이 정확히 어떤 의중을 담은 것인지는 다소 모호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