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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의 스위스프랑 채권 발행은 2012년 이후 7년 만으로 이번 채권은 내년에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에 대한 선제 차환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동일 만기 달러 조달 금리에 비해 15bp이상 저렴하게 조달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작년 7월 국내 최초 소셜본드 발행 때 스위스 기관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이번 딜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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