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에서는 염승환 LS증권 투자콘텐츠팀 이사가 ‘변동성에 대처할 수 있는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인구절벽시대, 부동산 생존코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투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는 시장 상황이나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이 투자 방향을 고민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