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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후 1시 48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성 의원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성 의원 주재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 유방암 환우단체 세미나 참석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국회 방호처로부터 A씨의 신병을 인계받았다.
성 의원은 큰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왜 범행을 하게 됐는지, 특정 정치 성향 및 당적 등을 자세하게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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