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바이오다인(314930)은 베트남 해외 법인 및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해 80억원을 투자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8.5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투자는 바이오다인의 자궁경부암 자가 채취 키트 ‘얼리팝(Earlypap)’ 브러시 출시에 따른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베트남 하노이 인근 흥옌클린 산업단지에 부지를 매입하고 공장 건설, 설비 투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