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골드만삭스가 델(DELL)과 아리스타(ANET)를 2025년 탑픽으로 꼽았다.
17일(현지시간) 해당 투자은행은 이 두 기업에 대해 “AI 서버 및 스위칭 분야에서 초기 시장 점유율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를 근거로 이 두 종목이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아리스타는 미국의 컴퓨터 네트워크 기업으로 클라우드 및 AI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38분 델은 전일보다 0.067% 오른 119.35달러에서. 같은시간 아리스타는 전 거래일대비 2.03% 밀린 114.17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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