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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기재부 등에 따르면 허 관리관은 11월1일 허남덕 IMF 대리이사 후임으로 부임한다. IMF 상임이사직은 아시아·태평양 회원국들이 투표로 선출하며, 우리나라와 호주가 2년씩 맡는다.
허 관리관은 공직 입문 후 국제금융과 대외협력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이사 보좌관과 대통령비서실 비상경제상황실, 경제보좌관실 행정관을 거쳤고 주OECD 경제공사를 지냈다. 기재부에선 대외경제총괄과장, 개발협력과장을 거쳐 개발금융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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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IMF와 WB에 상임이사와 대리이사를 번갈아 보낸다.
송인창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 후임으로는 방기선 기재부 차관보(54·34회)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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