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9월 26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카이노스메드(284620)가 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제출일인 이날부터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나 개선 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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