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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행은 “대행 체제라 여러 제약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장관급이나 고위 실무진급 협의는 계속 이뤄지고 있다”고 최근 트럼프 정부와의 소통 노력을 설명했다.
이어 “다음주 월요일(오는 17일)에는 박종원 산업부통상차관보가 미국을 찾을 것”이라며 “아직 미국 상무부 장관 인준이 안된 상황으로 인준이 되면 산업부 장관과의 만남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후보자,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 후보자는 국회 인준 절차를 거치고 있다.
또 김 의원은 최상목 대행에게 오는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직접 참석하느냐도 질의했다.
이에 대해 최 대행은 “현재 일정과 회의 참석자들을 보면서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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