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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2월 대만 법인 대표로 선임됐으나, 취임 1년도 채 되지 않아 사임했다.
샌딥 카르와 대표는 ‘인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이커머스 업체 플립카트 출신으로, 쿠팡의 대만 사업 확대를 이끌 인물로 주목받아 왔다. 다만 이번 사임과 관련한 구체적인 배경은 공개되지 않았다.
쿠팡은 2022년 대만 시장에 진출한 이후 물류 인프라 구축과 상품군 확대 등을 통해 현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은 쿠팡Inc가 한국에 이어 공을 들여온 주요 해외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쿠팡 대만 법인 측은 각 부문 책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전반적인 전략 방향과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고, 대표 사임 이후에도 사업 운영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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