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브레인, 영어회화 평가 '맥스AI 스피킹테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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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8.07 10:19:31

20분 평가 완료…토플 등 공인 영어성적으로 환산
항공사 면접·기업 내부교육·파견 등에 활용 가능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인공지능(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이 영어 스피킹 평가 서비스 시스템 ‘맥스AI 스피킹 테스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맥스AI 스피킹 테스트는 영어 회화 평가에 특화된 테스트 시스템으로 분야별 맞춤형 영어 평가를 제공한다. 각 분야에 해당하는 전문 지식과 영어 능력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고 시험 목적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문제를 구성할 수 있다. 항공사 면접 등 전문 분야 채용뿐 아니라 내부 교육, 파견 등 다양한 목적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PC나 모바일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응시할 수 있으며 최소 20분 이내에 빠르게 실력을 진단할 수 있다. 시험 완료 후에는 10~20초 이내에 즉시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종합평가, 발음, 유창성, 목표 달성도 등 4가지 항목에 대한 상세 분석 결과를 제공해 응시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실질적 피드백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평가 결과는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토플(TOEFL), 아이엘츠(IELTS), 유럽공통언어기준(CEFR) 등 공인 영어 시험 기준에 맞춰 환산된 점수로 제공된다.

위버스브레인 조세원 대표는 “전문 분야의 영어 능력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한 기업, 지자체 등 다양한 조직의 관심이 높다”며 “맥스AI 스피킹 테스트가 향후 글로벌 채용 및 역량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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