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거리 축제나 대규모 모임보다는 집에서 홈파티용품이나 홈메이드 간식 등을 활용해 핼러윈 분위기를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추구하는 MZ 세대(밀레니얼 세대 +Z 세대)를 겨냥해 건강 간식으로 핼러윈 아몬드 머핀을 29일 추천했다.
'핼러윈 아몬드 머핀'은 밀가루 대신 글루텐 프리(Gluten-Free)인 아몬드 가루를 활용해 고소한 맛과 풍미를 살릴 수 있으며 파티 용품이나 토퍼를 활용해 핼러윈 분위기를 연출하면 손쉽게 만들수 있다. (사진=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