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스트라이크’, 속성 공명 업데이트

김현아 기자I 2025.11.13 12:59:29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글로벌 서비스 중인 액션 RPG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에 신규 시스템 ‘속성 공명’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속성 공명’은 덱 편성의 유연성과 전략성을 크게 높이는 기능이다. 쉘터 내 영혼 연구소 레벨을 10까지 강화하면 활성화되며, 3개의 슬롯에 동일 속성의 동료 또는 스킬을 배치하면 남은 1개 슬롯도 자동으로 동일 속성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주력 속성 중심의 단조로운 덱 구성에서 벗어나, 상황에 따라 보다 폭넓은 조합 전략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신규 ‘기간한정 러쉬 이벤트’에서는 금화·에테르 등 재화를 소비해 ‘러쉬 코인’을 얻고, 전용 상점에서 ‘SSS 직업 선택 상자’, ‘악몽의 유일 조각 선택 항아리’, ‘보스 몬스터 카드 선택 상자’ 등 고급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소비 랭킹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이벤트 던전 ‘수확의 밤’에서는 밤송이를 모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14일부터 시작되는 미션 이벤트에서는 ‘신화 동료 소환권’ 등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핵심 콘텐츠도 확장됐다. 정화석 수호전에 ‘Hell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신화 동료 ‘스칼렛’과 ‘란’은 유일 초월이 가능해져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게 됐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울 스트라이크 공식 게임 라운지와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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