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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태평공공예술창작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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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8.01.25 17:47:39
사진=성남문화재단
[성남=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성남문화재단은 25일 성남시 수정구 태평 4동에 ‘태평공공예술창작소’를 조성해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강상태 성남시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최승희 성남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정종삼 의원, 지관근 의원, 박재양 수정구청장, 박창훈 성남시 교육문화국장,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과 입주작가들,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작가들과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환경을 소재로 공존·공생하는 문화공간인 ‘태평공공예술창작소’ 개소를 축하했다.

태평공공예술창작소는 총 3개 층으로 지하 1층은 주민들과 작가들이 만나는 ‘열린공간 T룸’, 지상 1, 2층은 작가스튜디오와 사무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열린공간 T룸’은 태평동의 이니셜 ‘T’에서 따온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 차를 마시며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전시도 감상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입주작가들은 오는 3월부터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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