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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즈는 주요 대규모 LLM과 영상 생성 모델까지 약 80개 생성형 AI 모델을 하나의 계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본 구독료는 월 5900원으로 3000 크레딧을 제공하며, 소진 후에는 1000원당 500 크레딧씩 추가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여러 AI 서비스를 각각 구독하는 비용 부담과 매달 달라지는 사용량에 관계없이 고정 요금을 내야 하는 불편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베이즈는 마인드로직이 대학·공공기관·기업에 제공해 온 기관용 AI 플랫폼 ‘팩트챗(FactChat)’의 성공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마인드로직은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며 기관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 전국 100개 대학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누적 이용자 75만 명을 확보했으며, 올해 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해 전년 동기 대비 15배 증가했다. 지난 9월 토큰 사용량은 약 1791억 개로 전년 동월 대비 약 48배 늘었다.
마인드로직은 그간 AI의 보편적 접근성 확대를 위해 대학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활용 환경을 개선해 왔다. 베이즈 출시 역시 소속이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대학에서 팩트챗을 사용하던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고 싶다는 요청에서 출발했다.
마인드로직은 다양한 기관에서 검증된 AI 플랫폼 서비스를 개인 사용자로 확장하며, 기존에 기관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팩트챗은 ‘베이즈 엔터프라이즈(BAZE Enterprise)’로 새롭게 선보인다. 출시를 기념해 대학생 대상 ‘BAZE 3X Campus AI Pass’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1월 12일까지 학교 이메일 인증을 완료한 대학생이 베이즈 기본 요금제에 가입하면 첫 달 기본 제공량의 3배인 9000 크레딧을 제공한다.
김진욱 마인드로직 공동대표는 “마인드로직은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며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왔다”라며 “베이즈는 기관 시장에서 검증된 AI 플랫폼의 경쟁력을 개인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누구나 비용이나 소속의 제약 없이 고성능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