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신혼? 아직 아이 없어 좋아…아내에게 잔소리 NO"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5.12.23 17:39:57

채널S 예능 ''박장대소''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김종국이 신혼 근황을 공개한다.

(사진=채널S)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9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 장혁이 ‘게스트’ 김종국과 헬스장에서 의기투합한 수행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박장 브로’는 주인 잃은 신발들의 주인을 찾아 달라는 ‘콜’을 받고 한 헬스장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장혁의 절친인 김종국과 만난 ‘박장 브로’는 신청자에게 헬스장 회원 명부를 건네받고 신발장 정리에 나선다.

박준형은 김종국에게 “결혼 생활은 어때? 좋지?”라며 신혼 근황을 묻는다. 김종국은 “아직 아이가 없어서인지 좋다”고 답한다. ‘결혼 선배’ 박준형은 “그렇게 말하면 아내가 섭섭하지!”라고 즉각 지적하고, 김종국은 당황해 “당연히 좋다. 생활 패턴이 (결혼 전과) 다를 게 없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한다.

박준형은 평소 깔끔한 성향의 김종국을 언급하면서 아내와 부딪힌 적은 없는지 묻는다. 김종국은 “(아내에게) 절대 잔소리를 안 한다. 행여 (집 정리 관련해) 마음에 안 드는 게 있더라도 내가 고치면 되니까”라며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그러자 장혁은 김종국을 향해 회심의 한마디를 던져 모두를 폭소케 한다.

신발 분류 작업을 마친 이들은 헬스장 회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신발 찾아주기에 돌입한다. 이때 김종국은 “신발을 폐기해 달라”는 한 회원의 요청에 ‘절약왕’ 본능을 드러낸다. 박준형 역시 “나도 다 챙긴다. god 콘서트 끝나고 남은 물병과 물티슈 등도 다 챙긴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박장대소’는 2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