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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2011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된 이래 통산 13회째 수상을 이어갔다.
더 뱅커는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시상식(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을 통해 하나은행이 △은퇴설계 및 상속증여 등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구축 △패밀리오피스·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등 특화 서비스 제공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등 자산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PB 비즈니스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손님의 신뢰 덕분에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名家)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유로머니(Euromoney)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수상을 시작으로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금융 매체가 주관한 4대 PB어워드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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