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스타필드 애비뉴는 오픈하자마자 오전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점심시간엔 주요 레스토랑 앞 대기 행렬이 생겼다.
스타필드 애비뉴는 리테일과 다이닝, 문화가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복합공간이다. ‘애비뉴(길)’라는 이름처럼 도심 한가운데를 걷는 듯한 동선 속에서 다양한 미식 경험이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스타필드 애비뉴 그랑서울에서는 국내외 셰프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닝 브랜드를 대거 만나볼 수 있다.
미쉐린 2스타 ‘주옥’ 출신 이종욱 셰프의 스테이크 하우스 ‘마치’를 비롯해 프렌치 방식으로 제철 식재료를 풀어내는 ‘콘피에르 셀렉션’, 정통 일식의 절제미를 살린 ‘이모와슌’, 회전초밥 브랜드 ‘갓덴스시’의 프리미엄 버전 ‘하우스 오브 갓덴’ 등이 대표적이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스타필드 애비뉴 그랑서울은 반복되는 일상을 보다 품격 있고 여유롭게 완성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