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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행렬 이어져···서울→부산 4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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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기자I 2021.02.10 20:15:48

내일 오전 1~2시께 풀릴 전망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설 연휴 하루 전인 10일 저녁 전국 고속도로에 귀성 차량이 몰리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시간 4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8시에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4시간 40분) △광주(3시간 50분) △울산(4시간 20분) △강릉(2시간 40분)에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됐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후 6∼7시 절정을 지나 11일 오전 1∼2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귀경 방향 도로는 오후 9∼10시께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463만대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관측된다.

10일 오후 8시 기준 주요도시 예상 소요시간.(자료=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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