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보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서훈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북한 동향을 보고 받았다.
자유한국당 간사인 이은재 의원은 “올해들어 북한의 식량 사정에 악화 징후가 있지만 아직까지 대량 아사자 발생은 없다고 한다”며“시장에서 곡물가격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고 국정원 보고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민기 의원도 “(곡물 생산량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아사자는 없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의원은 곡물사정이 얼마만큼 악화됐는지를 묻는 질문엔 “보고가 구체적으로 있었지만 브리핑하기는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