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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4종의 특별관 포스터는 각 포맷마다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번 작품 역시 아이맥스(IMAX)부터 4DX, 스크린엑스(SCREENX), 돌비 시네마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찾아오는 만큼 역대급 시네마틱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IMAX 포스터는 판도라를 위협에 빠뜨릴 재의 부족 바랑(우나 채플린 분)의 포효가 담겼다. IMAX 포맷은 최대치의 화면 비율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판도라를 파괴하려는 바랑과 이를 막고 모두를 지키기 위한 설리 가족 간의 전투를 압도적 스케일로 담아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할 예정이다. 이어 4DX 포스터는 이들의 거대한 전투의 순간을 생생히 포착한 듯 화살의 시위를 당기고 있는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드높인다. 4DX 포맷은 다양한 특수효과를 결합한 입체적인 체험을 선사하는 바 격렬한 전투 장면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판도라의 구석구석을 실감 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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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는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 글로벌 흥행 수익 29억 2371만달러(약 4조 551억 원)를 거두며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지키고 있는 영화다. 2022년 두 번째 이야기 ‘아바타: 물의 길’ 역시 국내 1080만 관객을 동원, 글로벌 흥행 수익 23억 2025만 달러(약 3조 2181억 원)를 거두며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세 번째 이야기가 2025년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찾아온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모두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관을 눈앞에 실현해 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 위기를 맞이한 설리 가족의 스토리와 시리즈 최초로 등장하는 재의 부족, 이제껏 보지 못했던 판도라의 이면을 필두로 한층 더 강렬해진 시각적 향연 및 전례 없는 규모의 전투 등과 함께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아바타’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 기존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또다시 활약을 펼칠 예정이며 우나 채플린, 데이빗 듈리스 등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포맷으로 찾아오며 벌써부터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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