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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차장검사는 법무부 법무과장과 대검찰청 수사지휘과장·정책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20년 2월 부임한 동부지검에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의혹 관련 수사를 지휘한 바 있다.
다만 같은 해 8월 검찰 정기인사 이후 개인적 사정을 이유로 검찰을 떠나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일해왔다.
동부지검서 추미애 전 법무장관 아들 휴가의혹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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