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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흐리고 큰 일교차 계속…제주도 오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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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경 기자I 2019.05.08 18:37:28
서울 종로구 인왕산로에서 바라본 하늘이 맑고 쾌청하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내일(9일) 전국이 가끔 흐린 가운데 제주도는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0~16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2도 △춘천 10도 △강릉 16도 △청주 12도 △대전 10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대구 12도 △포항 15도 △부산 15도 △울릉도·독도 14도 △제주 14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19도 △춘천 25도 △강릉 27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대구 25도 △포항 25도 △부산 22도 △울릉도·독도 21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오후까지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화재 발생 시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동해 먼 바다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 바다의 물결은 동해 0.5~3.0m, 서해·남해 0.5~1.5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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